[gamescom 26] 신작 없었지만 뜨거웠던 닌텐도 부스
<div style="text-align: justify; " align="justify">닌텐도는 게임스컴 2026에 대규모 부스를 내고 유저들을 불러모았다. 다만 다소 독특했던 지점은, 미출시 시연작이 적었다는 점이다. 2인 협동게임 '오비탈스', '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4', 'EA 스포츠 FC 27' 그리고 퍼스트 파티이자 운동게임 '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'가 사실상 전부였다. 기대작인 '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'이라던가, 대장 IP '젤다의 전설', '마리오', '포켓몬' 등의 신작도 나오지 않았다.</div><

닌텐도는 게임스컴 2026에 대규모 부스를 내고 유저들을 불러모았다. 다만 다소 독특했던 지점은, 미출시 시연작이 적었다는 점이다. 2인 협동게임 '오비탈스', '콜 오브 듀티: 모던 워페어 4', 'EA 스포츠 FC 27' 그리고 퍼스트 파티이자 운동게임 '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'가 사실상 전부였다. 기대작인 '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'이라던가, 대장 IP '젤다의 전설', '마리오', '포켓몬' 등의 신작도 나오지 않았다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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